지난회 마지막...돌맹이가 날아든 것은 왠지 느낌이 좋지 않다.이것이 끝이 아닐 것 같다.이 와중에 손제혁(김영민님)은 젊은 여자와 불륜을 생각하고 있으니...나중에 이게 이 드라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.고예림(박선영님)의 심리상태가 점점 악화되는게 금방이라도 터질 것만 같다.지선우(김희애님)는 본인 몰래 준영(전진서님)이 김윤기(이무생님)에게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..설명숙(채국희님)은 어떻게든 지선우를 내쫓고 부원장이 될 기회를 노리고 있다.이 때, 혼자 있는 지선우의 집에 괴한이 침입해서 공격을 퍼붓는데..아무리 공격을 퍼부어도... 지선우님을 이길 수는 없었다.

(갑자기 영화처럼... 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