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에 위치한 귤향체험농장입니다. 주변에 여러 체험장이 있지만 이 곳만 유달리 사람이 많았는데요.사람이 있다보니...

다른 사람들도 사람이 있는 곳을 찾아오게 되고... 그러다보니 다른 곳들보다 장사가 잘된다는 사장님의 설명이지만...아무래도 3천원에 체험을 할 수 있는데다가 인터넷홍보...

등등으로 인기가 많은 곳인 듯 합니다.5천원에 체험하게 해주는 곳에서는 조금 넉넉하게 귤을 따도 허락을 해주는데 여기서도 조그만 바구니에 선을 넘으면 꽤나 불편해하는 듯 했습니다. 3천원이기 때문일까요? 7만원 어치 귤을 사면서 준서군에게 공짜체험을 시켜달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난색을 표하던데...중문천제연 농원..........